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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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작성자: 임동원 어제…이 테스트를 통해 상당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85…. 절망감과 자괴감에 밤잠을 못이루며 이건 뭔가 잘못된거야… 뜬눈으로 밤을 새웠답니다…. 오늘…괴로움을 이기지 못한 저는 저의 동거인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동원;봉관아…나 아이큐가 85래… 봉관;(웃으며)푸하하하…85? 그거 또또(지건군이 키우는 닭수준의 지능을 갖춘 강아지) 수준아냐? 동원;(쓴웃음을 지으며)그래…너도 함 해볼래? 자신만만히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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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DO.NET는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CYBER CHURCH의 일종입니다
작성자: 김태환 청년들이여 눈을 좀 더 크게 뜨고 좀 더 사고의 폭을 넓히고 주님을 바라보십시요. 하나님께서 이 시간에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누구를 즐겁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 를 한 번 새겨봅시다. 주님을 즐겁게 할 것인가? 사람들을 즐겁게 할 것인가?를 말입니다. 지나친 농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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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 봐주세요~~~~~~~~!
작성자: 박성화 안녕하세요! 학교다니시느라 다들 힘드시죠? 그래도 주님안에 누리는 평화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늘 참 너무 하루가 우울한 하루이네요! 참 미국이 그러니깐~! 감히 누가 미국에게 대항을 하죠? 어쨌던 그 곳에 성도님들이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전 부터 계획하고 있었지만 사정상 말을 못꺼냈는데 그래도 얘기를 꺼냅니다. 중창단을 모집하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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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까?
작성자: 이석진 마로니에 공원에 있는 곳과 연락을 해서 공연장 사용을 물었는데 답변은 “안된다”네요. 그럼 지금까지 계획했던 방법을 다시 연구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지? 지금까지 계획은 공연장을 빌려서 가수에 준하는 우리 청년들이 찬양하고 드라마하고 CCM가수의 찬양도 듣고 설교도 하고 였는데…..물론 친구도 초대하고 주위에 있는 젊은이들한테 전도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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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데스트해보장.천재들아~ㅋㅋㅋ(저는 참고루 75 나왔음당!!!)ㅡ,.ㅡ;;;
작성자: 김민철 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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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시대
작성자: 이승구 어느 이름없는 산 속에서 나무를 하던 나무꾼이 실수로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 뜨리고 말았다. ◈ 엣 날 ◈ 10:00 나무꾼이 연못에 도끼를 빠뜨렸다 나무꾼은 엉엉 울었다. 10:01 연못에서 산신령이 금도끼를 들고 나타났다. “이 금도끼가 니 도끼냐?” “아닙니다.” 10:02 산신령이 연못으로 들어갔다. 10:03 산신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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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건형님!(ㅡ (ㅡ(ㅡㅡ)ㅡ)ㅡ)밥 꼬박 꼬박 드세요
작성자: 유태식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인 영양실조에 걸릴거에요 거르지 마시고 꼬박 꼬박 드세요 그래야 힘있게 살죠 나 무엇과도 p.s쪽지 보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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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는 이들 앞으로 사랑할 이들을 위해 …
작성자: 유태식 I meet you. I think you. I like you. I love you. I want you. I need you. I am you. 당신은 어느 단계에 와 있습니까? 성냥개비 같은..사랑보다는..~ 장작불같이..은은한..사랑..~! 이런 사랑이 필요할 때입니다., 흔히들… 사랑을 하게 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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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경희야^^(빨랑읽어!^^)
작성자: 천서희 소영아~ 책때문인데… 네 연락처를 몰라서 여기다 오빠 전화번호 남긴다… 빨랑 전화해줘(이거보면 즉시^^)… 016-442-1042 (혹 연락안되면 문자라도 남기렴.. 그럼 연락줄께^^ ) 경희야~ 510번 글에 보면 링크를 걸어놨단다… 거기보면 책이 있을꺼야^^… 기독서점에 있단다~ 톨날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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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글…(이번엔 성공해야 할텐데…)
작성자: 김소영 여자도 마음껏 방구끼고 싶다!!! 한 커플이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여자가 갑자기 방구가 끼고 싶은것이다. 그래서 여자는 한참 고민을하다가 남자에게 “사랑해~!”라고 크게 외치며 그순간을 이용해 방구를 끼기로 결심했다 여자는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라며 속으로 자화자찬하고있었다 드디어 여자는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남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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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되살리기…
작성자: 김소영 .. .. .. 옛날생각납니다.^^~ 그쵸~!! “마리아 호아키나”(이름 맞나?)를 기억하시나여??이제 애엄마가 됐네요… 이어서 히메나선생님..미스멕시코 출신이었죠? 현재모습이랍니다…. 현재는 스타를 키우는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나 뭐라나… 히메나 선생님의 7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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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수영 정확하게는 잘 모르지만….. 언젠가 카이스트 대학원에 들어간사람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자기의 힘으로 대학을 다녀야할 형편이었고, 머리 또한 좋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학교는 인하대학교인가 인하공대인가 를 다녔는데, 전공은 전기 인가 전자인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장학금이 간절한 형편이었는데도 한번도 장학금을 탄적이 없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