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you.
I like you.
I love you.
I want you.
I need you.
I am you.
당신은 어느 단계에 와 있습니까?
성냥개비 같은..사랑보다는..~ 장작불같이..은은한..사랑..~!
이런 사랑이 필요할 때입니다.,
흔히들…
사랑을 하게 되면..
상대방이 내게 해주는것들에대해 많은 불만을 가지곤합니다.
왜 나를 사랑한다면서 내게 소홀한걸까? 하는등의…
레이건 대통령의 부인 낸시여사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레이건 전 미대통령이 치매에 걸린건 다들 아는 이야기일테고
대통령 집무수행중에도 부부금슬이 좋기로 유명했는데..
레이건이 치매에 걸리고 낸시여사가 참 극진하게 간호했습니다.
어느날 모 기자가
그런 낸시여사랑 인터뷰를 하면서 물었습니다.
사랑이란 어떤겁니까?
낸시여사왈…
“사랑은 50 대 50 이 아닌 80 대 20 입니다.”
즉…. 사랑은 동등하게 서로에게 주고 받는게 아니라…
어느 한사람은 20%를 주고…어느 한사람은 80%를 주는…
불균형적인 것이 사랑이라는…
그러니까 한사람은 받고…한사람은 주는게 사랑이랍니다.
죽을때까지 한사람은 받기만하고
다른 사람은 주기만할 수도 있고 한 사람이 계속 주다가…
언제부터인가는 다른 사람이 줄 수도 있는…
아무튼간에…
사랑이란 상대가 필요할 때 서로 받는 걸 생각하지 않고…
줄 수있는 그런게 사랑이랍니다.
당신은 사랑을 하고 있나요?
사랑하는 이가 멀리 떠나고 당신 혼자만이 있을 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혼자 있다는 것이 두려울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슬픔이 다 지나고 모든 일이 순조로울 때
당신은 가족과 친구를 둘러보세요.
그들의 사랑을 지켜볼 수 있을거예요.
그 때는 감사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혹시 사랑하기가 힘든가요
아님 진정으로 서로가 사랑하길 원하나요
어떤 일에서나 당신은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다만 의심의 벽과 오해의 담을 넘어서지 않고 있을 뿐…
괴로움의 먹구름이 당신을 둘러쌀때도
사랑의 햇볕은 비칠거예요.
그 때 당신은 행복할거예요.
바로 사랑하는 이가 있음으로써..
이것이 바로 아가페(헌신적)인 사랑이 아닐까요
바로 조건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분의 사랑…
진정 사랑하길 원하신다면 하나님의 사랑에 서로를 굴복시키시고
그 분께 모든걸 내어드리세요
두분의 감정까지도…
우릴 위해 십자가 지신 그 분의 사랑을 늘 기억하며
그 사랑으로 사랑하세요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분의 마음까지도 하나로 묶어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