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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수영

    정확하게는 잘 모르지만…..
    언젠가 카이스트 대학원에 들어간사람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자기의 힘으로 대학을 다녀야할 형편이었고,
    머리 또한 좋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학교는 인하대학교인가 인하공대인가 를 다녔는데, 전공은 전기 인가 전자인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장학금이 간절한 형편이었는데도 한번도 장학금을 탄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매번 휴학을 했다가,  일해서 학비를 번다음 다시 복학을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반복해서,  졸업할때의 나이는 서른이 되었습니다.
    카이스트에 들어갔다니까 우러러 봤는데,
    어느날 제게  이런자기의 속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그리고 그 형이 가기전 저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자기가 머리가 좋았다면 인하공전(인가?)에 들어갔게냐구,,,
    또 간절히 원했던 장학금한번 못타보고 졸었했겠냐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 결국……. 노력 앞에 머리는 무릎을 끓느다.”

    이말을 남기고 그형은 카이스트로 가버렸습니다.
    “노력앞에 머리는 무릎 끓는다” 이말은 제 책상위에 써 붙여놓은 말입니다.
    제일 위 부터 다시 한번 읽어 보시고,  위 내용이 여러 형제 자메님에게도 충격으로 와 닿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