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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7월 25일 병실에서.. (건일형 편지입니다.)

    작성자: 김건호 안녕하세요. 광염식구들~.. 지금 성경학교에 수련회 준비 때문에 한참 바쁠시긴데 저희 때문에 걱정 많으시죠? 항상 기도하시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오늘 아침에 주치의께서 신장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아침에 초음파 검사 일정을 취소했다는 말씀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치료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 우리 광염식구들의 기도…

  • 드디어 먹어따.^^

    작성자: 강혜진 오늘 아침먹고 먹었구, 보건소에도 가따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회 설교와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찬양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근데, 아픈사람이 있으니 기도를 해야겠어요. 내 건강을 조금 가져가도 되는데.^^~.. :+:+::+:+:+:::+:+:+:+:+:+:+:+:+~정말 은혜스러운 밤이었어요~:+:+::+:++:+:+:::+:+:+:+:+

  • 몸에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는 분은 연락을 주세요….

    작성자: 홍철진 보건소 결과는 4~5일 뒤에 나옵니다. 은애자매와 건일형제의 증상은 고열과 구토증세, 계속되는 설사등입니다. 여행 후의 배앓이를 하는 분들이 몇명 있는 것 같은데, 혹시 고열과 구토 증상이 함께 있으신 분은 저에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女人天下엔딩장면 -김소영편

    작성자: 주은혜 ^^* 너무 이쁘죠?

  • 날 구원하신 주 감사~~~~

    작성자: 주은혜 하나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쭈네 이번에 하나님한테 또 감동 먹었어요~! 어쩜 그렇게 멋있고 사랑스러우신지~!! 하나님~ 정말 최고에요~! 알라븅~~♡ 모기 한 방도 안물리게 지켜주시고~!! 정말 기적같아요~!! ^^* 어쩜 이리도 튼튼하고 실하게 만들어 주셨는지… 이놈의 체력은 써도 써도 지칠줄 모르니~!!! 에너자이저도 아니고~! ㅋㅋ 그리구 하나님~!…

  • 이제 다시 저의 일상으로 돌아 가겠네요.

    작성자: 허바울 벌써 화요일이네요. 저번주 월요일 휴가 나왔을때는 9박10일이라는 정말 길고도 긴 휴가라 생각 했는데. 막상 그렇지 않네요. 휴가 나와서 며칠간은 참 힘들었어요. 개인적 일도 있고 또 이런 저런 생활에서… 그런데 오늘 유년부 성경학교 약간 도왔거든요. 거기서 참 많은 은혜와 힘을 얻었어요. 내가 군으로 다시…

  • 몸이 아픈 형제자매들이 많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기도합시다..

    작성자: 엄세준 음… 지금 현재 을지병원에 강은애 자매가 입원해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세균성 이질로 판명되어서 지금 격리되어 있다고 하네요… 면회가 안된다고 합니다. 전염성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김건일 형제도 지금 을지 병원 응급실에 있습니다. 몇일동안 집에서 아파서 누워있다가 결국은 병원에 갔는데 증세가 강은애…

  • 위로의 전화를

    작성자: 유정아 은애랑 통화를 했는데 격리 되어있다보니 심심한가 봅니다 다들 전화 해 주셔요 ^^ 캄보디아에서 보여 주었던 지체의 사랑을 위로의 전화로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네요^^

  • 형이 입원했습니다..

    작성자: 김건호 형이 입원했습니다.. 병원은 을지병원 8층 217호 (8217호) 입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모두 힘내시고.. 몸 조심하세요..

  • 올리래면 올려야지… 마무리까지 순종하며..–;;

    작성자: 이병욱 아직 몸이 쑤십니다..ㅋㅋ 친구들은 그럽디다.. 돈내고 왜고생하러 가냐고, 미쳤냐고… 걔들은 모르지요.. 쟤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돈내고 고생하러 가는것도 부족한걸요.. 이번엔 갈때 각오를 했습니다.. 전 같았으면 아무래도 이왕이면 재미가 있기를 바라고 같은 팀이 누가 되느냐에 큰 관심이 있었겠지만.. 이번엔 오로지 전도만을 위하여…

  • 약 먹었나요???

    작성자: 엄세준 음…. 오늘은 말라리아약을 먹어야 하는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그 생각부터 하고는 하루를 시작했는데… 다들 약들 드셨는지…. 웅….. 휴가도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했는데… 아직은 몸이 피곤하군요… 다행스럽게도 무척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가서리… 회사가 조용하고… 별로 일이 없어서…. 이렇게 좀 편하게…. 약간은 놀면서… ^^ 하루를…

  • 사랑하는 청년2부 지체들께…

    작성자: 김치영 사랑한는 지체들… 난 정말 청년2부의 형제들이 얼마나 늠늠하고 아름다운지 이루 말할 수 없었답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매들은 순수하고 열심이였습니다. 이렇게 같이 지내면서 이름도 모르고 온 지체들이 있어 너무나도 미아하고 다음에 꼭 물어 볼께. 많은 얘기를 나누었던 지체들이 있는가하면 나와 3일동안 동거 동락을 한  창식.재권.정훈.승구까지…정말…잊지 못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