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형에게서 받은 진한 사랑을
곧바로 문찬이형에게 적용하는 영균이형~
오늘 정말 기쁜날이로군요.
용택이형과 더불어
현 청년2부 최고참 (5기)
최영균 형님의 생일입니다.~
지금은 시험을 준비하면서 청년예배에 참석치 못하지만..
곧 돌아올 형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결과를 책임져 주시겠죠..
항상 하나님께 모든것 맏기는 멋진 형이니깐요.~
사랑하는 영균이형~
형 못본지도 너무 오래되었네요.
보고싶어요~ 빨리 오세요~
생일 정말축하하구요
오래오래 살면 좋겠고..또..
형처럼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찬양하는 일들이
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균이형이 이 글을 볼지 아닐지도 확실히 모르겠네요 ㅎㅎ
하지만 오바해서 축하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