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수요일은 참으로 귀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용택이를 이세상에 보내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자 보이나요?? 용택이의 선한 미소가….
용택이는.. 참 선합니다.
어떤일이든..찡그리지 않고..
저 선한미소와 함께 기쁨으로 감당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용택이는 참 진실함니다..
형에게 어찌나 솔직하며 진솔한지..
꾸밈이없고 거짓이 없는 용택이는 말그대로 진국중의
진국입니다…
이런형제 없습니다.. 자매님들.. 자 눈을 감고 차분히
용택이의 얼굴을 떠올리며 심각하게 고민해보십시오..
용택이는 참.. 성실합니다..
매 주일 저녁예배를 드린후 피곤함에도..
어느새 창고에서 진공청소기를 들고와.. 청소를 하고있는
용택이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믿음직한..저.. 등판에.. 성..실.. 이란 글자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용택이에게, 분명 하나님께서
는 선한 길로 용택이를 인도할것이며..
아주 귀한일에 용택이를 친히 들어 쓰실것입니다..
자..사랑하는 지체들..
저… 기도하는 용택이의 모습이 보입니까?
지금 잠시 글읽기를 중단하고,
마우스를 드레그하여 두번째 사진을 10초간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봐 주세요..♡
용택이는.. 선하고 진실하고 성실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지고 사랑습니다..
그러나 ..
제가 가장 용택이를 사랑할수밖에 없는
제일큰 이유는
용택이는 ….
현재.. 하나님께 향해 있다는 것입니다…
용택이의 얼굴을 보면 하나님의 형상이 보입니다..
빛이 납니다..
용택이를 보면 하나님이 동행하심을 느끼며..
용택이의 모습을 통해 소망을 느낍니다..
우리 청년부에서 이렇게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너무나 멋진 믿음의 사람 용택이 에게..
우리.. 아낌없는 축복을 보냅시다!!! ☆
To 용택..
용택아 정규형아야..^^
형은 너랑 이렇게 함께 청년부 시절을 보내는게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용택아.. 선교준비 하랴.. 공부하랴.. 고생이 참 많아..
형이 용택이를 참 귀하게 바라보는 부분은..
용택이가 많은 과정과 고난이라면 고난 가운데..
예배의 삶을 놓지않는 다는거야..
제자훈련을 통해.. 매 예배시간마다 항상 앉아서 주앞에
용택이를 내려놓고 예배드리는 너의 모습을 통해..
난 소망을 봐.. 용택이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크게 쓰실꺼야..
늘 기도하며 작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귀한용택이..
형이 무지무지 사랑해♡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나의 뜨거운 눈빛을 느껴봐..
용택아.. 주님께 감사하는 기쁨이 있는 귀한 생일을 보내렴^_^
사랑하고 축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