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당직 비스무레한 걸 하다가 글을 씁니다..
스리랑카 팀은 지금쯤 열심히 선교를 하고 있겠군요..
저는 7시에 출근을 해서 기도회는 참석 못할 것 같구요..
대신 마음속으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스리랑카 팀은 지금쯤 열심히 선교를 하고 있겠군요..
저는 7시에 출근을 해서 기도회는 참석 못할 것 같구요..
대신 마음속으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흉부외과에 있습니다.
오늘은 관상동맥 치환술에 들어갔는데, 아침 9시에 시작해서 저녁 5시에 끝이 나더군요.. 그래도 교수님께서 수술장 나가기 전에 이게 심장뛰는 거다.. 하면서 환자의 심장뛰는 것을 직접 만져볼 수 있게 해주신 것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게 또 생명이구나 싶더군요..
하루종일 서있다 보니까 다리의 감각을 잃어버릴 정도입니다.
피곤해 죽겠는데, 중환자실 당직까지 하려니까 몸이 자꾸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