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예배 전에 중보기도팀 모임으로 미연언니와~소희와 소희의 남동생 석기와 함께 비록 짧지만 스리랑카팀을 위해 기도했답니다.~^^
무얼 위해 기도했느냐하면
선교팀이 하나님의 기쁨으로 충만한 자로 서 있을 뿐 아니라..
그 충만한 기쁨이,,
스리랑카 땅에 충만하게 흘러 갈 수 있도록 기도했어요…
우리가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특별히 선교사님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는 팀이 되도록요~
이름하여~Joy Team..ㅋㅋㅋ
어려운 일정이라고 들었는데..
그럼에도.. 그 안에서 재미있게.. 행복하게..웃음이 넘치는
선교여행 일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번에도.. 한국에서 열심히 기도할랍니다..~
내일 교회에서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