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선교일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음에 대한 뜨거운 마음과 각양각색의 은사로
선교를 준비하는 지체들의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나의 마음도 이 여름만큼이나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뜨거운데..
자신의 처소를 지켜야 하는 청년부 여러분을
중보 기도팀으로 임명합니다. ^0^
그 땅을 내 발이 아닌.. 마음과 영으로 밟으며..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승리를 선포하며~
떠나는 자! 하나님! 기도하는 자가 성령으로 하나되는 기쁨을 경험하고~
선교를 떠나는 나의 형제자매에게 영적 힘을 빠샤~ 심어주고,
하나님과의 뜨거운 동역을..
원하신다면^^
토요일 6시!! 본당!!에서 함께하길 원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