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 영국와서 한글 자판으로 첨 써봅니다,,
여러가지로 할 말이 넘넘 많지만,, 여기선 시간이 돈인 관계로,, (피씨방이 비싸단 소리,,ㅡ,,ㅡ;;)
여러번 글을 쓰고 싶었지만,, 막상 영어로 쓰려니,, 해석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어렵게 할까봐,, 참다가,, ㅋㅋ 한글로 씁니다..
감사합니다… 누군지는 전 알 지 못하지만, 분명 많은 사람들이 짧게 나마, 아님 절 한 번씩 생각해 주면서 기도 해주시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아무런 해 없이 살아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국과의 상황이 넘 달라서 영적으로 무뎌 질 때도 많고,,(거의,,ㅡ,,ㅡ;;)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걸어 갈 때도 많지만, 그래도 제 옷깃을 절 대 !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은 분명히 느껴지네요. 흑,, 제가 여러분의 기도로 먹고 삽니다..
사랑해요..
여기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영어를 배운다기 보다는 (거의,, 뭐,, 안 배웠다고 하는게..ㅠ,,ㅠ;;) 사람들의 생활, 사고방식,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의 다른 부분에서는 다른 하나님의 사람들이 어떻게 사나,, 그런 것들,, 여기와서 제가 무슨 철학자가 된 것 같어요,, ㅋㅋ
많이 보고 싶습니다.. 흑, 한국음식도 그리워요,,
그래도 아직 제 여행은 반이 남았네요.. 석달 뒤에 봐용~~
아,, 벌써 선교 시즌 이라 생각하니 부럽습니다. 참,,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