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계획하신 선교일정표를 수요일날 받았습니다.
저는 선교일정이 2005.6월말~2005.8월초인 줄 알았습니다.
어제 모여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정표를 알게 하셨습니다.
2004.8~2005.8 까지로 되어 있네요.
저는 선교일정이 2005.6월말~2005.8월초인 줄 알았습니다.
어제 모여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정표를 알게 하셨습니다.
2004.8~2005.8 까지로 되어 있네요.
저는 선교에 대해서 짧게 생각했었지요.
그 현지에 있는 시간들로만 생각하기가 쉬웠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선교시간표를 보여주시는데,
제 생각과는 다르네요. 아주 길더군요.
하나님의 일정표에는
우리의 기도시간,
우리의 연습시간,
우리가 선교비용을 벌기위해 아르바이트 하는 시간,
우리가 선교를 위해서 아이디어를 내는 시간까지..
하나님은 모두를 선교일정표에 넣으시고는
“OO가 선교하고 있구나.” 하시네요.
어제는 12명이 선교했습니다.
기도로 말입니다.
수요일인 어제 청년단기선교사들 12명(십일조-목사님표현)이
기도로 선교했네요. 스리랑카와 말레이시아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를 보면, 반응하도록
기도로 그 사람들의 마음과 귀와 눈을 열었습니다.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뜨거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임이 매주 수요일에 있습니다.
기도로 선교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동참할 청년단기선교사들이
십일조에서 구일조, 팔일조 그를 넘어서 온 청년들이 함께
기도로 선교하는 시간들에 참여하기를 소망합니다.
장소 : 자모실
시간 : 수요예배 후(9:0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