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비사항이긴 하지만
이젠 너무 많이 퍼져 손쓸수 없게 된것 같습니다.
극비사항이긴 하지만
이젠 너무 많이 퍼져 손쓸수 없게 된것 같습니다.
수요일마다,
예배후에 모여서 농구를 해왔습니다.
‘가볍게 운동하면서 친교하자’라는 의미죠.
시간 되시면 같이 운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는 -실력 좀 키워서- 제1청년부랑 시합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ㅎㅎ
비록 언제나 즐겁고 화목한 모임이 되지 못할지라도…
좀 더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1-2.
아는 사람이 없어서 혹 못오시겠다면,
부담갖지 마시고 언제든지
(지난 연락처) 신창식
여기로 전화주세요~
2.
팀 이름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왠지 이름이 있어야 좀 더 소속감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파이프 농구단’은 너무 뻔하고 축구단과는 다른 이름을 하고 싶었던 거죠…
[단발머리 소쿠리즈]와 [가격! 드래곤스!]등의 이름이 현재 물망에 올라있는 상태인데..
너무 특정인 중심의 이름인듯 싶어서…
여러분의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