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영향력은 영원히 계속되어 언제 끝날 지 알 수 없다.”
수업 시간에 스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수업 시간에 스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인생의 굴곡을 겪으며
그 가운데 주님의 선한 도구로
삶의 경로를 바꾸어 주는 귀한 스승님들
정말 오랜만에 ‘스승’이라는 말을 써 보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몇 분에 스승님이 있습니다.
물론 자주 왕래하지는 못하지만
그 은혜는 제게 남아 지금의 저를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굉장히 좋은 스승 두 분을 만났습니다.
이석진 목사님과 성백철 전도사님입니다.
두 분을 통해 저를 변화시키는 주님을 느낍니다.
스승의 영향력은 영원히 계속되어
그것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습니다.
어느 곳에 있더라도
어느 환경에 처하더라도
사랑합니다. 좋은 스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