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어제 예배 처음 참석했는데
꽉찬 자리를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더욱 놀란것은
잘생긴 사람들이 왜케 많은것인지…
이것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내리신 축복이 아니실런지~!!!!
원래 아침에 악기연주를 하나 준비했는데
동생이 부득부득~말리길래
어린영혼 실족할까봐 못했습니다
콧구멍으로 리코더연주였는데
정말 콧구멍이 찢어져라 연습했건만…..
언젠가 보여드릴날이 있겠죠 ㅋㅋ
아니 그런데 형제님들 왜
저를 보고 뒷걸음질 치면서 인사하시는지..
뭐가 두려우세요?
제 마음을 얻을수 없어서 상처받을까봐??
괜찮아요 괜찮아요~
저 사랑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그럼 1시 예배드리기 위해 전 교회로 가야겠네요
원래는 11시예배 드리는데
어제밤에 수박먹고 잤더니만 눈탱이가 부어가지구….ㅜ.ㅜ
그럼 한주일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