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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천국

작성자: 이선봉

    와~큐티하면서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기쁨을 맛보는 요즘입니다.
    항상 큐티반을 하면서 내 안에 말씀이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이 전에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를 알아가는 데 힘써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아가야한다는 것을
    큐티모임을 통해서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4월 첫째주를 맞이하여 새벽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했더군요.
    평소에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오늘은 꼭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잠자리에 들었더니
    놀랍게 그 시간에 눈이 떠졌습니다.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면 언제든지 도와주시는 하나님은 참 멋쟁이십니다.
    오늘도 제 자신이 말씀과 묵상의 부족함을 느끼면서 큐티에 참여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알아가려고 합니다!!)
    사사기에 대해 하고 있는데 이것을 단순한 역사로 보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적전투로써 말씀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그렇게 하니 말씀의 절절이 참 은혜롭게 다가왔습니다. 절대 지루한
    사사기가 아니었습니다. 하나씩 깨달음을 주시는 하나님이 정말 좋습니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하려고 노력하니
    더욱더 도움을 주시나 봅니다. 약 3시간동안 말씀에 은혜에 빠져있다가 (사실 중간에 졸기도 했어요-__-”)

    등산전도를 하기위해 우리는 수락산으로 떠났더래요.
    많이는 전하지 못했지만 짧은 시간에 예수의 행복을 전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마로가 “즐거운 등산되세요~”라는 말로 사람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말 한마디로도
    행복을 전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높이 올라가요 양형석집사님~

    이렇게 행복한 전도를 마치고 우리는 맛있는 아~주 맛있는 고기를 먹으러 고깃집에 갔습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철진이 형 말대로 마로와 저와 솔직히 말해 창식이 형도 있었어요 크크크.
    8인분을 먹었어요^ ^ 교제하는데 웃음이 끊이지 않고 얼마나 행복했는지…그래서 소화가 잘되서
    많이 먹었는지도 몰라요^ ^

    큐티모임을 통해서 받은 귀한 것들을 써보고 싶었어요. 우선 제 자신이 말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것이
    참 감사해요…큐티를 하면서 성경과도 좀더 가까워지는 것 같고, 앞으론 더욱 많은 나눔을 통해서
    큰 은혜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큐티반 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해요^ ^
    부감집사님~사랑합니다 많이많이 많~이요!!!
    청년부 전체가 큐티를 하는 그날까지~빠라빠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