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전도 사역자들이여! 우리 모두 예수님을 바라보며 맡겨주신 산지! 멕시코 땅을 바라보며 2004년도를 보냅시다. 멕시코 땅! 지옥의 강물이 넘쳐 흐르는 땅!에서 부르짖는 고통의 소리를 외면치 않으시고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 당신의 제자들이 가서 외치는 복음의 소리로 인하여 그 땅에 사는 거민들이 예수 구원의 은혜를 맛보게 하소서. 저들이 당신의 그림자만을 바라만봐도 아니 당신을 향하여 얼굴을 들기만 해도 이 은혜가 넘쳐 흐르게 하소서.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저들을 위로할 수도 구원할 수도 없는 극한 상황에 처해있는 저들이 청년들이 외치는 복음을 통하여 구원의 강물에 잠기게 하소서. 주님!! 주님!!! 오직 당신만이 저들을 구원할 수 있나이다. 이번 여름 전도여행을 통하여 사도 바울을 통하여 이방의 빛으로 그 땅을 회복시킴과 같이 멕시코 땅을 고쳐주소서.
예수여! 여기에 엎드려 울부짖는 당신의 어린 제자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질병도 슬픔도 헤어짐도 없는 예수 천국의 세상!!으로 이 땅을 치료하시어 평강과 기쁨과 천국의 은혜가 넘쳐 흐르게 하소서. 지옥밖에 갈 수 없는 이방인! 하만을 고쳐주셨던 주님!! 당신의 상한 심령들이 이 곳! 멕시코 땅에 있사오니 당신의 제자들을 통하여 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주소서. 오직 예수님 당신만이 하실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생명의 복음을 듣는 자마다 일어나게 하소서. 하나님! 광염의 제자들을 만나는 자마다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고 능력의 생수! 치유의 강물에 잠기는 은혜를 맛보게 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지구촌에 사는 모든 심령들이 예수의 품에 안기는 은혜를 맛보게 하소서. 광염의 젊은 제자들을 통하여 이 역사를 이루소서. 보면 볼수록 만나면 만날수록 기쁨과 은혜가 넘쳐흐르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모임! 광염의 젊은 제자들과 세상끝날까지 늘 함께 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