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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t and need..^^*

작성자: 신승화

    #1. 토요일날 2시가 넘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번에는 어떤일을 내게 하실까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설레임에 하루를 꼬박 세울뻔 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시편 139편이었지만

    불편함을 느꼈던 이전과는 달리, 기대감과 행복감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전에는 “하나님은 왜 불편하게 다 알고 계셔서 나로 깨름직하게 하는지..”

    하지만 지금은 나의 형질을 짜셨다는 사실에 감격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2. 요즘 하나님께서 계속 말씀하시는 말씀중에

    “공중의 새를 보라 먹이지도 아니하고…..
    들에 핀 백합화를 보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오늘 수고는 오늘에 족하니라..”

    라는 이말씀으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전 오늘도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지 않는다면 난 아무것도, 결코 하나도 할수 없다”는

    고백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비록 시간은 오래 하진 않지만요…^^*

    그러고나면 그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공부하고

    움직이고 일하고 밥먹고 잠자고 사람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행복가운데 살아갑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