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배를 통한 회복을 깊이 깊이 느낍니다
사람을 통해 얻지 못한 그리고 쉬는 것으로도 얻지 못한 안식을
예배를 통해 느낍니다
전 단지 너무 힘들어서
주저 앉고 싶다고 말했을 뿐인데
주님이 채워주시는 은혜는 항상 넘칩니다^^
사람을 통해 얻지 못한 그리고 쉬는 것으로도 얻지 못한 안식을
예배를 통해 느낍니다
전 단지 너무 힘들어서
주저 앉고 싶다고 말했을 뿐인데
주님이 채워주시는 은혜는 항상 넘칩니다^^
큐티를 통해서 붙잡아 주심을 느낍니다
비록 제가 하는 것이 아직은 미숙하고 때로는 시간에 쫒김 가운데 하지만 …
그리고 주님이 청년부 예배 순장반 모임
그리고 저녁 예배까지 주시는 평안으로
제가 4학년이지만 이전에 누리지 못한 평안을 맛봅니다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시험 기간 아니여도 시험 공부를 해야 그것도
지칠 때까지 해야 맘이 평안해 지던 사람인데…
그리고 제가 제 일을 안 하려고 할 떄마다 강도사님을 통해
다시 할 것들을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제가 힘을 주시는 하나님….
그 말을 들었을떄 부담이 아닌
아 이것을 할 때 하나님이 또 힘주시겠구나 라는
기대감…^^
이제 저의 열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저의 옆에서
저보다 더 바쁘시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을 보면서
저의 삶의 현장에 있겠습니다
저의 열심만 있었으면 지금의 저는 결코 없었습니다
비록 제 모습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저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저의 인격 저의 성품 …^^
다시 책상에 앉기 전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은혜 들이
너무 고마워서 글을 올립니다
잘 표현 못 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