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너무 힘이들어서 나약해지있었는데…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의 따뜻한 한마디한마디가 절 정말 행복하게 만드는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을때는 사람들을 사랑하기 보다는 미워하는게 더 많았는데 하나님을 영접한 후 사랑에대해서 더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정말 미워하는 형이 한명있는데 그사람때문에 오늘 무진장 속상해서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다보니 제가 그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게 정말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육체로 저희들에게 오셔서 많은 고통과 시련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셨는데 저는 조금의 어려움때문에 한사람을 미워했다는게 정말 나약할뿐이다고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사실 저희 어머니께서 어제 전주에서 올라오셨는데 어제 제가 회사일로 집에 못들어 왔거든요…. 그래서 오늘 어머니 얼굴을 정말 오랜만에 뵙는데 정말 좋더군요… 그런데 제가 기분이 안좋아 있어서 어머니께 사랑의 표현을 하지 못했습니다…. 내일 내려가신다고 해서 내일을 어머니와 같이 제가 주님을 영접한곳…. 아버지하나님의 집 광염교회에 모시고 갈생각입니다… 제가 시간이 되질않아 어머니와 같이 수요일밤예배는 못보고 대신 새벽예배를 하러 갈생각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제가 꼭 내일뿐만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열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래야 제가 하루종일 일을해도 하나님께 받은 힘과 사랑을 전할수 있거든요….. 제가 다시한번 부탁드릴께요…. 하루에 10초만이라도 제가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열도록 기도해주세요…. 꼭 해주실줄 믿습니다…. 다들 언제 어디서나 힘내시구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배풀어주신 사랑으로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합니다…..
제가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을때는 사람들을 사랑하기 보다는 미워하는게 더 많았는데 하나님을 영접한 후 사랑에대해서 더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정말 미워하는 형이 한명있는데 그사람때문에 오늘 무진장 속상해서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다보니 제가 그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게 정말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육체로 저희들에게 오셔서 많은 고통과 시련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셨는데 저는 조금의 어려움때문에 한사람을 미워했다는게 정말 나약할뿐이다고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사실 저희 어머니께서 어제 전주에서 올라오셨는데 어제 제가 회사일로 집에 못들어 왔거든요…. 그래서 오늘 어머니 얼굴을 정말 오랜만에 뵙는데 정말 좋더군요… 그런데 제가 기분이 안좋아 있어서 어머니께 사랑의 표현을 하지 못했습니다…. 내일 내려가신다고 해서 내일을 어머니와 같이 제가 주님을 영접한곳…. 아버지하나님의 집 광염교회에 모시고 갈생각입니다… 제가 시간이 되질않아 어머니와 같이 수요일밤예배는 못보고 대신 새벽예배를 하러 갈생각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제가 꼭 내일뿐만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열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래야 제가 하루종일 일을해도 하나님께 받은 힘과 사랑을 전할수 있거든요….. 제가 다시한번 부탁드릴께요…. 하루에 10초만이라도 제가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열도록 기도해주세요…. 꼭 해주실줄 믿습니다…. 다들 언제 어디서나 힘내시구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배풀어주신 사랑으로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