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마다 저희가 항상 풍성한 식탁교제를 나눕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나누는 식탁교제는 늘 풍성한 것을 봅니다.
문제는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나누는 식탁교제는 늘 풍성한 것을 봅니다.
문제는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매달 셋째주에는 임영숙 권사님, 이경미 집사님, 이미경 권사님이 5층에서 식사를 해 주십니다.
이번달 부터는 한 달에 2번 양형석 집사님의 어머니이신 박향숙 권사님께서 식사를 해 주십니다.
힘들까봐 걱정하니까 권사님께서 봉사하는 즐거움을 말씀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청년부를 통해 나눌 몫도 기도하며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대감을 갖습니다.
맛난 음식으로 인해 늘 감사할 수 밖에 없네요.
이제 한달에 1번만 외식을 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