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6기 하은혜입니다..(–)(__)(–)
요새 은혜가 부감님께서 주신 생명의 삶으로 큐티를 아주 잘 하고 있거덩여..
새벽마다 골방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던 강의도 인상적이었는데
예배끝나고 이따시만한 책 봉다리를 들고 다니며 나눠주시던 모습에
감동받았어여…(청년들을 위해 그 책을 다 사오시다니..감동이에여..)
부감님께서 주신 책이어서 더 책임감(?)을 느끼고 큐티를 하고 있답니당..
어젠 큐티하다 감동이 와서 365기도회도 갔었어여..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널 청년부 싸이트에 들어오닌까 부감님 생각이 났습니당..
공개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도 멋찔것 같아서
쑥쓰럽지만 여기다 글을 씁니다..^^
(청년들중에서도 저같은 맘을 품고 있는 분들이 많을꺼같구여..)
넘 멋진 부감집사님, 부장집사님, 강도사님같은
지도자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요..
부감집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여~~
요새 은혜가 부감님께서 주신 생명의 삶으로 큐티를 아주 잘 하고 있거덩여..
새벽마다 골방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던 강의도 인상적이었는데
예배끝나고 이따시만한 책 봉다리를 들고 다니며 나눠주시던 모습에
감동받았어여…(청년들을 위해 그 책을 다 사오시다니..감동이에여..)
부감님께서 주신 책이어서 더 책임감(?)을 느끼고 큐티를 하고 있답니당..
어젠 큐티하다 감동이 와서 365기도회도 갔었어여..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널 청년부 싸이트에 들어오닌까 부감님 생각이 났습니당..
공개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도 멋찔것 같아서
쑥쓰럽지만 여기다 글을 씁니다..^^
(청년들중에서도 저같은 맘을 품고 있는 분들이 많을꺼같구여..)
넘 멋진 부감집사님, 부장집사님, 강도사님같은
지도자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요..
부감집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여~~
글고 저희 이름을 다 외우고 계시던 모습도 감동이었어여..
전 저를 모르고 있을꺼라 생각했거든여..^^
부감님의 수고가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