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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월달입니다….

작성자: 강성일

    오늘로 3월이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교회 형제님들은 순복음교회와 축구를해서 이겼다는 소식들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전 오늘아침에 출근하는데 오늘 날씨가 정말 좋아서 축구하는데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점심이 되니 날씨가 아주 환상적이더군요…  같이 일하는 주방장님과 조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창문을 깨고 나가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저또한 그러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연휴라 그런지 점심에는 손님들이 거의 없고 저녁이되서 정말 눈섭이 휘날리도록 바뻐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게 아닙니까… 비록 주일과 청년부예배는 참석하지 못하지만 목요찬양예배는 참석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오늘 주방장님께서 이번주 목요일날 쉬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기뻐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신실하시고 저희에 주인되신 분이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셨습니다…. 사실 요즘 제가 찬양도 하고 싶고 예배도 드리고 싶어서 그걸놓고 기도를 했거든요… 지금 주방사정으로는 도저히 이번주도 쉬면 안되는데 주님께서 쉬라고 하시니 이어찌 감사할일이 아니랍니까…. 제가 전에도 말했지만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저의 웃음과 저의 생활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게 저의 비젼인데 그게 조금씩 나아가는게 느겨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의 가게에 직원이 10명인데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저밖에 없거든요… 처음에 밥먹을때 기도하는것을보고 사람들이 참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저에게 다가와서 교회에대해 물어보고 제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건 정말 신실하신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는 일입니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님 저의 동료들이 더욱 주님앞에 나아가도록 제가 발판이 되도록 해주세요…. 전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은 절 꼭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일에 절 쓰실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광염교회 형제자매님들 저희들이 어디에서 생활하든지 주님은 저희와 함께하시며 저희가 힘들때면 주님은 저희에 방패가 되주신다는 것을 꼭 믿으면서 생활하시기 바람니다…. 새로운 달을 맞이 하시면서 더욱 주님께 나아가는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 모두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