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3편 1~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오늘 참 즐겁고 영생함을 맛보는 하루였음을 고백합니다.
저도 이제 20대후반에 들어섰는데..ㅋㅋ^^ 나이 어린 우리 청년들의 모습속에
예수로인한 성숙함이 돋보이는 교제였음에 감동이 있습니다.
골을 넣은 청년들, 응원하는 청년들, 특히 부상자가 나오길 기다리며 그래도 우리팀
이 이기길 소망하며 섬김으로 기다려준 형제들 ^^ 모두들 사랑합니다.
예수로 인한 행복과 형제와 연합함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주일 사역으로 피곤한 몸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일찍나와 청년들과 함께 하는 강도사님 모습에..
그리고 축구교제 때 말씀 전하시는 모습에(인상적^^) 우리 청년들이
힘을 많이 얻은것 같네요.
참..그리고 우리 자매님들의 응원하는 모습을 보며
태진이는 후반까지 버티며 뛰어답니다.ㅋㅋ^^
앞으로 함께할일들이 기대가 되네요.
모두들 사랑해요.~~~
#추신
최진호 감독님, 강성현형제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