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린이집에 애가 새로왔는데 이름이 승하다…
어찌나 먹어 대는지… 삐쪽 꼴은 26개월이라는데
내가 먹는것 보다 더 먹는다…ㅋㅋㅋ
도데체 누가 애긴지…-ㅡㅡ;;
요즘 사람들이 승하를 부를때마다
나도 모르게 내가 대답한다…ㅋㅋㅋ
내가 걘지 걔가 난지….
도통 모르겠다….ㅎㅎ
#2. 우리와 그리스도의 관계에도 착각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것을 원하는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편적으로 기뻐하시는 저것을 하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다고 만족하곤 한다..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시는게 뭔지 물어봐야겠다…^^*
#3. 분명 이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글을 읽고 있는
사랑하는 당신에게 원하는 것이 있을것이다…
오늘도 그것을 발견하길…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행복한 청년부가 있어서 참 따듯한 오후입니다…^^*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
#4. 요즘 축구를 통해 하나되는 우리 남성들을 느낀다..
체력 만땅으로 만들어 놓자….^^*
그리고 유니폼 뺏기시합하자….ㅋㅋㅋㅋㅋㅋ
형아들도….~~~~~~
(반말로 들린다면 미안합니다..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