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네게 큰 은혜를 주실꺼야.
주헌아!
그 누구도 너보다 덜한 죄인이 없다다.
누구나 가장 악한 죄인이고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지…
물론 나도…
언젠가 이런 생각을 했단다.
누군가 전부터 나를 알고 있던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내가 강도사가 된 것을 알고 내게 말하길…”네가 무슨 그러고도 강도사라고?”하면 어떻게 하지…
그 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가 있단다.
“그래 난 그런 사람이라구 말해주라..그럼에도 예수님은 날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용서하셨지”
난 이 복음 안에 잠기면서부터 나에 대한 자존감이 생기기 시작했단다.
주헌아!
하나님이 널 사랑하셔…
너의 죄가 다른 사람보다 크지 않고 그보다 클지라도 하나님은 용서하셨단다.
예수님으로 인해….
사랑한다.
복음은 죽음보다 강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