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3년을 주님을 영접했다고 말은 하고 있었지만 요즘들어 깨달았는데 그것이 정말 마음에 주님을 영접하고 있지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기분은 정말 좋습니다….. 지금이라도 그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절아는 분들에게 이런말을 했더니 다들 처음에는 어처구이 없어 하시더니 나중에는 지금이라도 그것을 알아서 다행이다며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무엇을 하든지 항상 기쁜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이 알았기 때문에 그걸위해 더 기도하며 생활하려합니다….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저의 행복속에서 주님을 발견했으면 하는게 저의 비젼입니다…
아직은 저희 청년부 형제자매님들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저위해서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저도 더욱 주님의 행복을 느끼며 생활하지 않겠습니까….
다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며 모든일에 감사하며 사시는 저희 청년2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안에서 모든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