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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수련회 돌아오는 길에 동해바다에서… (마감편)

작성자: 홍철진

    너무 너무 행복했던 수련회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말씀도, 사랑하는 부장집사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한끼 한끼 밥도, 맑고 맑은 날씨를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아름다운 바다도 맘껏 구경하고 뛰놀수 있었고 또 오고가는 길 무사히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지금도 눈을 감고 있으면 수련회 모습들이 눈에 생동하게 떠 오릅니다.
    너무 너무 행복해하는 사랑하는 청년들을 모습도 눈물흘리며 하나님과
    친해지기위해 두손들고 하나님앞으로 나가는 청년들의 모습도,
    비젼을 나누는 모습도 … … …

    정말 글로 쓰자면 끝이 없을것 같네요.
    사진을 편집하고 인테넷에 올리기까지 2틀의 시간이 들었지만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