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행복했던 수련회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말씀도, 사랑하는 부장집사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한끼 한끼 밥도, 맑고 맑은 날씨를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아름다운 바다도 맘껏 구경하고 뛰놀수 있었고 또 오고가는 길 무사히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말씀도, 사랑하는 부장집사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한끼 한끼 밥도, 맑고 맑은 날씨를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아름다운 바다도 맘껏 구경하고 뛰놀수 있었고 또 오고가는 길 무사히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지금도 눈을 감고 있으면 수련회 모습들이 눈에 생동하게 떠 오릅니다.
너무 너무 행복해하는 사랑하는 청년들을 모습도 눈물흘리며 하나님과
친해지기위해 두손들고 하나님앞으로 나가는 청년들의 모습도,
비젼을 나누는 모습도 … … …
정말 글로 쓰자면 끝이 없을것 같네요.
사진을 편집하고 인테넷에 올리기까지 2틀의 시간이 들었지만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