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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작성자: 강은지

    ㅋㅋ 그럴줄 알았지만, 요번 수련회 역시나 좋았습니다!!
    너무나 기대했던 김길 간사님~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정말 많은것을 깨닫고, 묵상하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련회 가기 전날밤 기도를 하는대,
    하나님께서 저에게 설레는 마음을 허락하셨습니다.
    ㅋ 저에게 약속 하셨지요~ 꼭 은혜를 주겠다고 말예요.
    언제나 약속을 지키시는 우리 주님..정말 은혜로 가득찬 시간들이었습니다.

    요번 수련회 기간동안의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답변을 해주시는 시간들이었던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님..왜입니까??”라고 물었던것 같습니다.
    도무지 제 생각으론 이해할 수 없었던것들… 가끔은 화가 나기도 했던것 같네요;;
    하나님께선 저의 이런 마음을 아시고, 저를 이해시키는 작업을 하셨습니다.
    그분의 깊으신 뜻은 모른채, 어린아이처럼 찡얼거리기만 했던것이 너무도 부끄러울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대도 주님은 절 사랑하신답니다.
    저 뿐만이 아니겠죠. 우리 모두를 죽기까지 사랑하신다고 하네요;;
    역시 우리 하나님은 신기한(?)분이세요..저는 도무지 이해 할수가 없네요..
    그렇지만 확실한건 역시 좋으신 분이시네요. 주같은분 없으십니다.

    2박3일 내내, 하나님께 찐한 사랑고백을 받느라고, 넘 행복했습니다.
    그분의 사랑하심에 감격해하며, 눈물 흘리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해 져서 형통한 삶을 사는것도,
    내 평생을 따라다닐 죄와 싸우면서 사는것도,
    그분께서 제게 계획하신 그림을 그려가는 것도,
    정금과 같이 나아가기 위해서 불순물을 제거해 나가는 훈련을 받는것도,
    제 힘으로 하는것이 아님을 꺠닫는 순간이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은 인간에겐 너무도 절망적인 발언 같지만,
    이것이 곧 우리에게 소망이고, 놀라운 은혜 그 자체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실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희망만이 절 꿈꾸게 합니다. ㅋㅋ

    “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대신 해주신대요~*^—^*”

    수련회를 통해 많은 지체들과 친해지게 하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청년부 지체들~~~ 20대의 때에 잘 훈련받아, 멋찐 정금이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