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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만 보이던 것이….^^*

작성자: 신승화

    평생을 던져야 할것을 찾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가서는 무엇을 하여야 할지의 막막한 생각이 저를 압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깨닳은 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하면서 그때 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일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이 저의 할일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가장 기뻤던 것은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엔 내가 정금같이 나아가리라”

    말씀이 가슴 깊이 새겨졌다는 것입니다…

    훈련이 비록 지금 내게는 버거운 짐이지만

    마음만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인해 기쁨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