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개인적사정으로 못가네, 하루만 가네 했지만
모든 일정을 경험하고난 지금 너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일전도사님에 말씀부터 형제자매님들하고의 교제까지
앞으로 제 생활들에 작고도 큰 변화를 가져올것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이름을 외워주셨고 저도 이름들을 외우고자 노력했지만
조금 벅찼나보네여
모든 일정을 경험하고난 지금 너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일전도사님에 말씀부터 형제자매님들하고의 교제까지
앞으로 제 생활들에 작고도 큰 변화를 가져올것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이름을 외워주셨고 저도 이름들을 외우고자 노력했지만
조금 벅찼나보네여
처음 글 올린것 가튼데 이말저말 많이 썼네여^^
아무튼 이번 수련회가 모두에게 저처럼 큰 은혜가 있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