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변에는 기적으로 가득합니다.
내가 대학에 붙은것도 물론 기적이긴 합니다.
좋은성적으로 붙은것도요.
하지만 내가 더욱 놀라는 기적은. 참 감사한것은
제가 힘들때나, 기쁠때나, 어려운 일을 만났을때나, 감사한 일을 만났을때나 동일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즘 저에게 가장 큰 기적입니다.
인간의 마음을 가지고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고 의지하고 산다는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하나님은 이번일을 통해 저에게 기다림과 맡김이라는 중요한 것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 가르치심의 가장 초급단계를 막 뗀것같습니다.^^
그분이 하시는 놀라우신 일들이 가득합니다.
나의 인생은 되는 인생이 아니라 되어지는 인생입니다. 그것을 내가 인식하고 있는게 참 감사하고, 그또한 기적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합니다.
언제나 동일하게 하나님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