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1,2부의 연합이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회중석에서 열정적으로 찬양하던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더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죄송한 것은 제가 요즘 갓 태어날 딸 아이 때문에 거의 잠을 자지 못했더니 목소리 상태가 심히 안좋아 여러분들께서 들으시기에 심히 불편했을 거란 겁니다.^^
회중석에서 열정적으로 찬양하던 여러분들의 모습에서 더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죄송한 것은 제가 요즘 갓 태어날 딸 아이 때문에 거의 잠을 자지 못했더니 목소리 상태가 심히 안좋아 여러분들께서 들으시기에 심히 불편했을 거란 겁니다.^^
그래도 목소리를 받으시지 않으시고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께서 기뻐 받으실만한 예배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연합집회에선 더 큰 은혜로 임하시리라 기대합니다.
(그 때엔 저보다 더 많은 달란트와 영성을 가진 찬양리더가 설 수 있기를!)
그리고 목요찬양예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