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귀한 친구……은혜가 태어난 날입니다.
은혜는 하나님께서 절 구원하라고 붙여준 친구입니다.
너무도 존귀한 제친구죠~~
개성 넘치고 발랄하고 성숙하면서도 어쩔때는 깜찍하기도한 은혜야~~~
23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너의 생일을 미리라도 축하하듯….몇 시간 전에는 눈이오더라…^^;
너 옆에 있으면 이름 처럼 은혜가 넘쳐서 나에게 까지 온다…
그리고 여러모로…..많은 것들을 얻어먹고 있지~~~ㅋㅋ
보면 볼수록 존귀한 내친구…..배워서 남준다고 열심히 공부하는…
어느 누가 어떤 상황에 무슨 부탁을 한들 거절하리오~~~
참 많은 것을 배운다~~~
우리 정말 세상에 빛을 발하는 사람이 되자 꾸나~~~
사랑해~~~무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