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주 정도의 긴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인천에서 배로 출발해서 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잊을수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독감에 하루종일 아프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주 건강하답니다.
중국어를 배워서 처음으로 중국어로 현지인과 일대일 전도도
해보았고 가는 곳마다 중국인들과 대화하면서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인천에서 배로 출발해서 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잊을수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독감에 하루종일 아프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주 건강하답니다.
중국어를 배워서 처음으로 중국어로 현지인과 일대일 전도도
해보았고 가는 곳마다 중국인들과 대화하면서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철야예배로 하나님앞에 감사하며
중국땅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들이 얼마나 보고 싶던지,
토욜이되면 지금 예배드리고 있겠구나 하고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서울로, 울 교회 예배가운데 가 있었습니다.
순원들 한사람 한사람 얼굴이 떠오르고 청년들도 보고 싶었고
귀여운 초등부 아이들도 얼마나 보고 싶던지…
원래 일정보다 7일정도 빨리 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해준 사랑하는 강도사님과 모든 청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새해는 하나님이 불러주실 새이름을 기대하며 좋은 일,기쁜 일만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