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오랬만에 이렇게….

작성자: 홍철진

    보고 싶은 청년들….
    글을 남기기앞서 먼저 올라온 글들을 다 읽는데 한시간이나 걸렸다우…
    그래도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던지… 역시 어데 가나 울 교회 청년들만한
    사람들은 없다니까… 나와 봐야 알어….ㅋㅋㅋ( 나만 그런가?…)

    함튼 넘 보고 싶당
    함께 예배도 드리고 울 청년들에게서 예배다음으로 정말 중요한거
    함께 밥 먹는일도….

    하고 싶은 말도 많고 쓰고 싶은 글도 많은데 나중으로 미루고
    오늘은 간단히 안부 인사만 할께용^^

    새해 복(하나님의 신령한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공부하는 가운데서 삶가운데 하나님의 향기를 발하며 사는 귀한
    청년들이 되길… 새로운 이름으로 복되게 불리는 한해가 되길 축복합니다.

    넘 많이 가고 싶고 보고 싶당.

    사랑합니다. 알랴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