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할 일이 생겼네요..^^
우리 부감선생님!! 김태환 피택장로님이
대학 교수님이 되신다네요!!
우왕~~~^^
모두모두 축하해주세요!!
조목사님의 글을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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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새 이름으로 불러주시겠다고 하신 2004년입니다.
1월부터 계속 하나님이 사랑하는 성도들을 새 이름으로 불러주시네요.
김태환피택장로님이 2004년부터는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교수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고 2월 말 경에 있을 공식 발령만 남은 상태입니다.
김태환피택장로님은 젊은이들에 대해 뜨거운 열정이 있는 분입니다.
지금도 교회에서 수년간 청년부 부장을 맡아 섬기고 있습니다.
장로로 피택된 후에 다른 사역을 생각도 하실 법 한데,
계속 청년2부 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경북대학이 복을 받았습니다.
복을 품은 사람 김태환피택장로님이 가는 곳에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복이 늘 있었습니다.
경북대학에서도 동일한 역사를 하나님이 이루실 것입니다.
참고로 김태환피택장로님은 그동안 원자력병원 책임연구원으로 사역을 하셨었습니다.
2004년 봄학기부터 경북대학 교수로 강단에 서게될 김태환피택장로님 위에 하나님의 큰 위로와 평강과 기쁨이 있길 축복합니다.
이삭 교수가 될 것입니다.
심령으로 낙을 누리는 교수가 되실 겁니다.
원자력병원 책임연구원 사역은 정리하고 대구로 내려갑니다.
집은 여전히 서울에 있습니다.
주일마다 뵙게되는 것은 여전합니다.
김태환교수님 가는 길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의 뜨거운 격려와 축복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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