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요즘 제가 흥얼거리는 찬양입니다~
(blue)며칠전에 집에서 띵까띵까 놀면서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찬양을 들으며 신나게 뛰고 있었는데
제 귓가에 스치고간 한소절에 은혜를 받아서..
며칠동안 내내 이 찬양만 흥얼거리고 있답니다~~
살짝살짝 들리는 (deeppink)사람들이 비웃어도…..(blue)라는 한소절에 엄청나게 도전을 받았어요~
오늘 이 찬양의 제목을 알아보니까..
(0098ff)나의 왕 앞에서/ 이더군요~
나의 왕 앞에서 노래하며 춤을 춰
아무것도 내 열정 막을 수 없으리
나는 야~ 다윗처럼 춤을 출꺼야
사람들이 비웃어도
나는 야~ 다윗처럼 춤을 출꺼야
(green)======================
며칠전에 알바때문에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마치 선보는 자리처럼 이것저것 제게 쓸데없는 것도 묻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제 신앙생활 얘기가 나왔어요~
그분은 믿지 않는 분이셨는데…
교회에 매일 가면 부모님이 뭐라 하지 않느냐…
그럼 남자친구는 언제 만나느냐…
기타 등등
계속.. 이해 할 수 없는 듯이 저한테 계속 묻더라구요~
그래서~ 한방에 그 아저씨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렸죠~
전~ 교회에 있을때가 젤루 행복하고 젤루 신나고 보람되어요~ ^^*
그러구 빵끗 한 번 웃어주었더니… 더이상 안물어보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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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사람들과 사는 세상인지라…….
하나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고~ 사람들은 우리 눈에 보여서….
가끔 사람들이 보는 눈에만 신경쓰느라………예수 믿는 것을 부끄럽게 여길때가 있는데…
(ff8c00)우리모두~ 사람들이 비웃어도~ 손가락질해도~ 예수쟁이라고 놀려도~ 다윗처럼 나의 왕 앞에서 춤을 추는 자들이 됩시다~!!!
나의 왕 앞에서 노래하며 춤을 춰~ 아무것도 내 열정 막을 수 없으리~
나는야~ 다윗처럼 춤을 출꺼야~ ^^* 사람들이 비웃어도~ 나는 야~ 다윗처럼 춤을 출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