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으면 2가지 중요한 행사가 있습니다.
하나는 설 전날 모두 나가 사랑의 과일 나누기를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함께 담임목사님 댁에서 세배를 하는 겁니다.
하나는 설 전날 모두 나가 사랑의 과일 나누기를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함께 담임목사님 댁에서 세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저와 부장집사님도 함께 하구요…
세뱃돈도 가끔 있습니다.
제가 추후에 날자와 시간을 올리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올해는 다른 때보다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