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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회가 왔다

작성자: 이석진

    노년부 설겆이 등 교회의 궂은 일에 언제나 앞서 봉사하는 청년들에게 또 다른 기회가 왔습니다.
    이번 주부터 주일날 4층을 예배를 위해 사용합니다.
    매주 카페트를 깔고 접는 일을 하는데 우리 청년2부에서는 주일날 오후 2시30분에 카페트를 걷는 일을 담당했으면 좋겠습니다.

    건장한 남자 청년(물론 장정인 자매는 환영합니다)들의 봉사를 필요로 합니다.
    꼭 지원해 주세요.
    덧달기를 하거나 제게 말씀해 주세요.

    기대되죠?
    4층 예배당을 사용하는 즐거운 일이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