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새해에 예수님과 함께하는 첫주 ^^*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모두 곤히 자고있는 새벽 5시에 고단한 몸과 졸린
눈을 비벼가며 부시시한채로 세수를 하고 1부예배
를 보고 왔습니다.
새해 첫주 예배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는 점에서 참 뜻깊습니다.
그 동안 알바다 일이다 해서 교회일을 소홀히 한 점도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 합니다.
2004년 새해에 첫주인 신년주일!!
모두모두 건강하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하는일들이 다
잘되기를 빌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