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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생의 아픔을 느끼며 태어난 아이…세준^^

작성자: 우승진

    아궁궁 늦었다.
    오늘이 세준이 생일이예요…… 잊지않고 제때에 올린다는 것이
    으 또 늦어버렸습니다.
    제자반도 열심히하고, 청년2부 예배에서는 찬양을 하고,
    주일에는 유년부에서 봉사하고,
    지금은 베베궁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피곤할만한데 항상 웃는 얼굴로 주위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세준이~~~~ 세준이가 태어난 오늘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세요.

    세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