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와서 밥먹구 바로 기절하듯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다시 와서 밥먹구 기절해서… 계속 같은 날의 연속이네요~ㅋㄷㅋㄷ
방학을 하자마자 베베궁에서 일하고 있는데 처음으로 일을 해보는거라
많이 피곤하고 생가보다는 힘드네요~ 아직 서툴고 어리버리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2주동안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예전 조목사님 설교처럼 주
께 하듯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정말 청소도 깨끗하게 하려고 애쓰고 아이
들과 수업하는 가운데 정말 최선을 다하려고… 아직은 짧은 시간 2주동안을 일
했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지금까지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
고 돈 벌기 힘드니깐 좀더 아껴쓰려고 하고… 내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하
나님께 감사하고요~~ 제가 2주동안 배우고 느낀게 너무 너무 많아서 감사하네
요 참으로 감사한건 2주동안 일하는 가운데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여러선생님들께 성실하다고 칭찬 받았어요~ 정말 기쁘고 감사했죠^0^
앞으로 일하는 모든 시간이 지금처럼 항상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하는 시간
들만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제가
수업하면서 애들보다 더 좋아한다고 경민이형한테 어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
다는데…^^;;; 몸은 힘들지만 참 보람되고 힘들다가도 아이들을 보면 어느덧
웃고있는 제 모습을 보게되네요~ 은수, 은송이, 예진이, 예은이, 한빛
이… 귀여워 죽겠어요~
앞으로도 정말 주어진 모든 일들을 주님께 하듯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해서
소개해준 경민이형이 저 때문에 욕(?) 먹지 않도록 일하겠습니다~ㅋㅋㅋ
처음 일하는거라 미숙한 점이 많은 저를 잘 챙겨주는 경민이형 한테 참 많이
고맙고… 경민이형과 같이 일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경민이형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