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신 주 하나님…
^^
지난 12월 18일 목욜에
미술학원에서 두상모델을 했습니다.
흙으로 저의 얼굴과 머리모양을 주물럭
탁탁! 만드는
미술 입시생들을 보면서
‘아, 하나님이 나를 ,우리를 저렇게 만들었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사람 머리,얼굴 만드는데 4시간이상 걸리드라구요^^
덕분에 저는 엉덩이가 얼얼했지요^^;
하나님이 정성들여 만들어주신 나, 우리.
그런데 그 이쁜 얼굴에 칼을 댄다구요?
살빼기가 힘들어서 지방을 흡입한다구요?
노노~ 우리는 외모보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사랑의 하나님이 계시잖아요^^
감사합니다~^^
by 모델 강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