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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향해 떠나는 영한형제에게

작성자: 이철수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며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코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은 것이라” ~이사야 59장 11절 말씀~

    광활한 중국땅을 정복하면서 출발하는 영한형제에게 드립니다.
    또한 새롭게 출발하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께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먼저 헌신된 형제에게 하나님께서 축복의 소낙비(장마비)며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 축복인
    “이랜드(ELAND)”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영한 형제님께 무슨 말을 해줄까 ?
    고민하다가 기도하면서 글을 올려야 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복음의 군사가 되기 위해서  “3-3″을 기억했으면 하네요.

    첫 번째 3입니다.

    1.하나님께 인정을 받으세요.(신실한 직장인)
      ==>큐티 생활,예배생활,기도생활,말씀묵상,전도생활

    2.탁월한 업무성과로 인정받으세요.
      1).직접적인 재무성과==>매출/이익에 기여하는 사람.
      2).가치이행의 성과==>고객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사람.
                                    회사의 경영이념과 문화를 소중히 하는 사람
      3).인재양성의 성과==>사람을 세우고 키우는 사람(제자화)

    3.훌륭한 인격을 소유한 사람으로 인정받으세요.
      인격을 소유하지 못한가운데의 성과는 사람을 잃어버립니다.
      너무 연약하면 상사와 회사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온유와 겸손함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는 사람이 되세요.

    두 번째 3입니다.

    1.사람을 얻을려면 “유연성’을 지녀야 합니다.

      “양보”할 수 있고 와 “손해”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둥글 둥글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타협을 해라는 말은 아닙니다.

    2.상을 얻을려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잘(성과)”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시면 주십니다.
      새벽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책”을 많이 읽으세요..학습하는 자세를 잃지 마세요.
      참고로 제가 “차”를 사지 않는 이유는 지하철에서
      책을 읽기위함때문입니다.
      기업에서는 “성과”를 매우 중시합니다.
      성과를 “숫자(수치)”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잘 해석하셔야 합니다.
      크리스챤분들이 회사에서 욕을 먹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3.자신(본인)을 얻을 려면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선하게 지음을 받은 그 상태를
      유지 할려면 “절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는 “사랑”으로 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절제”로 막을 내립니다.
      8가지 열매를 잘 맺고도 이 마지막 열매를 못맺으면
      기업에서 깊은 터널로 자신이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교만”이라는 단어와 “겸손”이라는 단어가운데는
      “절제”라는 성령의 열매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영한 형제님!
    “발란스(균형)”라는 단어를 마음깊이 새기세요.
    이제 형제는 하루의 시간중 60%~70%의 시간을 직장안에서
    보내게 될것이고 집에 와서도 머리속에는 회사업무로
    가득차 있는 지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마음이 아프겠지만 “과거와의 단절(?)”이 필요합니다.

    이제 사역지는 “직장”입니다.
    교회는 “힘을 받는 곳”이라는 말이 참으로 맞는 말입니다.
    “직장과 교회와 가정”의 균형을 잘 유지하기 바랍니다.

    직장생활에 너무 몰입하다보면 “몸”을 망칠 수가 있고
    나 중에 결혼하면 “가정”에서 신실한 가장(제사장)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생활에 너무 몰입하다보면
    회사에 피해를 주거나 “사역지”를 놓치는 “우”를 범할 수
    있지요.

    가정에 너무 몰입하다보면
    회사에서 큰 인물이 될 수 없거나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게 됩니다.

    “뱀”처럼 지혜롭게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합니다.
    신입사원 1년은 이후 직장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결론입니다.
    위의 3-3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참 필요한 항목들입니다.
    이 중 한 개의 항목이라도 틀어지면
    “복음”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영한형제님!
    우리는 “위대한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통해
              위대한 하나님을 높여드리는것이
              우리들의 “사명”이겠지요”

    요한복음 17장 4 절로 맺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하나님께서 영한형제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많이 기도해 보세요.

    형제를 축복합니다.
    “유능한 뱃사공은 바람과 파도를 이용합니다.”

    형제를 사랑하며
    “코람데오”정신으로 무장하여
    “빛과 소금”으로 살아갈 형제에게
    이철수 집사 보냅니다.

    두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다르게 일하는 사람들’과  “하프타임”

    ~~~~메리 크리스 마스~~~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