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이 어머니인 유남종 권사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너무 예쁜 청년들에게 한끼 사주고 싶으시답니다.
와~~~~…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너무 예쁜 청년들에게 한끼 사주고 싶으시답니다.
와~~~~…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권사님은 비싸고 맛있는 걸로 풍성하게 먹여달라고 부탁하시네요.
그래서 저는 그 동안 바지락 칼국수를 배부르게 못 먹은 아픔(?)이 있어서 그 곳에 가서 배부르게 먹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기대되는 토요일 저녁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