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2월 8일.. 세상에는 새하얀 첫눈이 뿌려지는.. 그야말로
범상치 않은 날이니… 이는 바로 새롭게 거듭나는 최정규 제대날!!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그리고 결코 칭찬과 축하에 인색하지 않은
청년부 여러분~ 정규가 오늘 제대 했어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하나님께서 저를 이끄시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무사히 제대할수 없었을 거에요..
때론 이런느낌이 들었어요 .. 세상은 이렇게도 빠르게 변하고 달라지는데,
정체된듯한 내 모습은 .. 참 우울하다..
앗 내생각은 틀려!!
늘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주님의 사랑을 기대하며 정말 주님안에서 큰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할때에.. 왠 우울..
아… 정말 기대됩니다..
이 행복한 교회에서 행복한 청년부 지체들과 신앙생활을 하며 청년의 때를
보낼수 있다는 것..
아무나 얻을 수 있는 복이 아닌것 같습니다~ ㅎㅎ
아싸~ 나는 복받았네!
라고 생각하니 마음에 풍성한 행복이 번져갑니다 ^^
그런 의미에서 청년부 여러분의 많은 축하와 격려를 받으면,
저는 행복에 겨워서 함박 웃움을 머금을 테니…
http://www.cyworld.com/jkstyle1004 로 오셔서 따뜻한 축하의 한마디
남겨주세요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