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오랜만이예요;;;;
요새, 이래저래~ 계속 청년부 예배를 못나갔네요…
가려구.. 가려구.. 가려구.. 했는대~~ ㅡ..,ㅡ; (콧구멍이 세개~)
내일은 꼭~ 갈께요~!!
다들~ 나를 잊은건 아니겠져??
너무너무*100 보고싶답니다~~ ㅠ.ㅜ ;;
요새, 이래저래~ 계속 청년부 예배를 못나갔네요…
가려구.. 가려구.. 가려구.. 했는대~~ ㅡ..,ㅡ; (콧구멍이 세개~)
내일은 꼭~ 갈께요~!!
다들~ 나를 잊은건 아니겠져??
너무너무*100 보고싶답니다~~ ㅠ.ㅜ ;;
저희학교는 다음주부터 시험이랍니다.
다들~ 셤 준비하느라 바쁘죠??
벌써 기말고사라니~ 또 이렇게 한학기가 가네요..
요번 학기는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빴던거 같아요~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전 이번주내내 시험으로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어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심한 두통에 시달려야 했답니다. ㅜ.ㅜ
물론…. 공부는 하나도 못했으면서 말이죠.
요번학기에는 공부도 거의 못해서, 더 걱정이였어요.
(고삼때도 이렇게 공부로 스트레스 받지 않았던거 같은대.. ㅋㅋ)
두렵기도 하고, 웬지모를 중압감………..
그리고 셤기간에도 알바를 해야한다니……..휴..
근대~ 오늘 철야가서 이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고 왔어요~
”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여태까지 한게 제가 한게 아니더라구요~
ㅋ 여태까지 하나님께서 해주셨으니~ 요번에도 해주시겠죠..~
그래서 이제 걱정 끝이랍니다~ 히히 ^^
ㅋ 시험기간에~ 더욱더! 하나님을 만나가길~ 바라며…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공부합시다~ !!!
오랜만에 나타나서~ 이러쿵 저러쿵~ (??) 조잘조잘대다가 갑니다~
오늘 너무너무도 행복하고 평안한 밤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 청년부 싸랑해여~~~~~~~~~ 알라븅~~~~~~~ !!! 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