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수님들은 항상 시간이 많은 줄 알았어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연구하고 싶은 것도 다 연구하고
때론 하고 싶은게 있으면 당연히 시간을 내어 하는 줄 알았어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연구하고 싶은 것도 다 연구하고
때론 하고 싶은게 있으면 당연히 시간을 내어 하는 줄 알았어요.
근데 이길영 집사님이 부감으로 오신 후 보니까
그게 아니더군요.
강의하시랴, 학생들 챙겨주시랴, 많은 분들 인터뷰하랴, 학회 준비하시랴…
토요일도 늦게까지 일하시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그래서 교수님은 시간이 무척 많다는 오해를 풉니다.
오늘도 늘 청년들을 생각해주고 기도해 주며 만나기를 즐겨하시는 집사님을 사랑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청년들…
집사님이 한 번 만나주시면 엄청난 시간 투자하신다는 걸 꼭 기억하며 감사했으면 좋겠어요…
많은 일들을 지혜롭게 처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집사님을 만나는게 인생 최고의 복이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