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학년일 때 언니들이 귀엽다고 하면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 이해가 갑니다 왜 귀엽다고 하고 이쁘다고 하는지^^
이제 이해가 갑니다 왜 귀엽다고 하고 이쁘다고 하는지^^
혜원이의 피아노 치는 모습은 항상 저의 맘을 뺏어 놓습니다
한번 혜원이가 클래식을 치는 것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향해 예비해 놓으신 것이 있을꺼야
우리 기쁨으로 기다리자^^
윤영이 그 동안 너무 못 본 얼굴인데 요즘 자주 봐서 너무나 기쁨니다^^
윤영인 그냥 예쁩니다
언니도 이 전공이 맞다고 생각 안 하고 왔는데 너무 잘 맞거든
우리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하자^^
처음엔 잘 모르지만 점점 하면서 하나님이 왜 이 과를 나에게 허락하셨는지 알게 될꺼야^^ 사랑해^^
그리고 우리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 해인데
올 해 자매 3이 아들을 낳지요 ㅋㅋㅋ
임용고사 합격이라는 멋진 아들을
너무나 멋진 교사가 될꺼라고 믿습니다
축복받을 아이들을 생각해서 다들 좋은 결과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