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어제 미애누나생일이었는데…….

작성자: 우승진

    제자반이기도 하고,
    기수로 4기인 미애누나의 생일이 어제였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글올리는 것을 깜빡했네요.

    미애누나 언제나 아름다운 지금모습을 간직하길 바래요.
    요새는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제자반을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청년
    예배를 같이 드리면서 느끼는 감동이 있네요.
    항상 웃는 모습 보기좋구요. 동생들을 챙기는 그 모습도 듬직해요.

    (그리고 앞으로는 저 구박 그만하고요……T_Tㅎㅎ)
    다시 한번 미애누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하루 늦었지만 덧달기 많이 부탁드려용^^
    모두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